섬기는 분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갈라디아서 5:13)"
목회자 소개
김대영 목사
연세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학사)을 전공한 후 같은 대학 행정대학원에서 외교 안보(석사)를 전공했다. 이후 사경을 헤매는 가운데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이 땅에서 가장 의미있는 삶은 복음 전하는 삶임을 깨닫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을 공부했다. 그후 풀러신학교에서 선교적 목회를 위해 목회학 박사 과정을 공부했다.
신학교를 졸업한 후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중국에 건너가 8년 동안 선교 사역을 감당했다. 중국 전역을 순회하며 가정교회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성경을 가르쳤으며, 후반기에는 한족 형제들과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그들을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우는 일을 했다.
이후 파송 교회 담임 목회자로 부름을 받아 서울 송파에 있는 서울우림교회에서 8년 동안 선교적 목회를 감당하다가 2014년 이민 교회로의 또 다른 부르심을 받게 되었다. 현재 ‘세상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타내는 선교적 교회’의 비전을 가지고 워싱턴 휄로쉽 교회의 2대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가족은 음악을 전공한 아내 하승연 사모와 Information Studies와 Computer Science를 전공한 두 아들 명헌과 지헌이 있다. 산책하면서 묵상과 기도하는 일을 좋아하며, 손으로 무언가를 고치고 만드는 일을 즐겨한다.
사역시작: 2014년 11월
담당사역: 담임목사
전화번호: 301-444-3100
이메일: Hailse2020@gmail.com
백장용 목사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기독교 교육)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공부를 하고 켈리포니아 탈봇신학교(기독교 교육)와 풀러신학교에서 공부했다.
2019년 12월 휄로쉽교회에 부임하여 교구, 새가족, 가정, 친교부, 봉사부 사역과 행정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이은경 사모와 두 아들 주영과 주언이 있고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살아가고 있다.
사역시작: 2019년 12월 26일
담당사역: 교구, 훈련, 가정사역
전화번호: 301-444-3100
이메일: jangyong.back@fellowshipusa.com
염선호 목사
모태 신앙으로 태어나 한세대학교/대학원을 졸업하고, 목사답게, 남편답게, 아빠답게 살기 위해 노력하는 예배자이다. 2002년 삶으로 예배하고 예배로 삶을 드리고자 함께 모인 예배 공동체 ’예배자‘를 통하여 만들어진 곡들(‘예배자’, ‘그 사랑 얼마나’ 등)이 2007년 트리니티 라이브 워십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 U'를 통하여 알려지게 되었고, 2008년 트리니티 라이브 워십 2 ‘하나님이 세우시는 예배자 U'를 통해 사역하던 중에 2016년 ‘내가 밟는 모든 땅 주를 예배하게 하소서~’ 예배자 찬양의 가사처럼 과테말라 선교사로 파송되었고, 2019년부터 휄로쉽교회에서 예배, 선교, 교구 사역을 하고 있다.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발바닥이 땅에 닿기 전에 무릎이 먼저 땅에 닿는 삶을 살기 위해 아내 안성희 사모, 딸 염원, 아들 염현과 함께 삶으로 예배하고, 예배로 삶을 드리고 있다.
사역시작: 2019년 12월 16일
담당사역: 예배, 선교, 교구
전화번호: 301-444-3100
이메일: sunho.yeom@fellowshipusa.com
김동현 목사
중학교 시절 미국으로 이주하였으며, 고등학교 재학 중 목회에 대한 소명을 확신하게 되었다. UC Davis에서 사회학(B.A.)을 전공하여 학사 학위를 취득한 후, 한국으로 돌아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 과정을 마쳤다. 이후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구약학으로 신학 석사(Th.M.)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2025년 휄로쉽교회 부임하여 중고등부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사역시작: 2025년 2월
담당사역: 중고등부
이메일: jack.kim@ncfcmd.org
정인정 전도사
선교사 가정에서 태어나 어릴적 부모님을 따라 뉴질랜드에서 자랐고 고등학교 시절 미국으로 이주하여 UMBC를 졸업한 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Washington Bible College 와 World Mission University에서 심리학과 기독교 상담학을 수료하였다.
2017년부터 휄로쉽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하여 현재 장애인사역부를 담당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정소연과 딸 정빛나(Diane)가 있고 함께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하며 살아가고 있다.
사역시작: 2019년 7월
담당사역: 하모니(특수 사역부)
이메일: injung.chung@fellowshipusa.com
노준석 전도사
신앙이 생활의 일부였던 기독교 가정에서 성장했으나 예수 그리스도와의 개인적인 관계는 UMCP 캠퍼스에서 열린 삶을 변화시키는 캠퍼스 사역 수련회를 통해 시작되었다. 20년 넘게 하나님께서 자신을 사역으로 부르셨음을 느꼈지만, 이를 온전히 받아들이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많은 기도와 깊은 숙고 끝에 마침내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현재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2007년부터 노준석 전도사는 New Covenant Fellowship Church 의 활동적인 회원으로서 집사, 오이코스 리더, 그리고 초등부 코디네이터 등의 다양한 역할을 맡아 섬겨왔다. 하나님의 계획을 따르는 것,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것, 그리고 믿음과 겸손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일에 깊은 헌신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역시작: 2025년 11월 1일
담당사역: 초등부
이메일: chris.noh@ncfcmd.org

